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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sh Tree Brewery

Ash Tree Brewery brews traditional as well as refined and reinvented modern craft beers, with a strong focus on British, American and Belgian styles.  While the core line-up is available year-round, specially brewed and niche beers are only available at certain times of the year or they may have a limited release.

아쉬트리 양조장은 전통적인 맥주 그리고 다양한 재료와 실험을 담은 현대식 크래프트 맥주를 모두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중 영국, 미국, 벨기에 맥주를 주로 하고 연중 늘 있는 맥주 와 계절용 그리고 스폐셜맥주 이렇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Some of our beers undergo complex lengthy conditioning periods over several years; some of them are made with wild yeasts. There are forgotten great old beer recipes from the 19th and 20th centuries that we have brought back to life. Real ale (cask ale) has also been introduced to Korean drinkers, as our head brewer Joe was lucky to learn and practise making real ale during his time in London, England. Various hop-forward beers, ranging from Session IPAs to Double IPAs, are brewed depending on the season.

오리지날 영국 에일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표이자 양조 책임자 인 조현두 브루어가 영국에서 일할때 수년간 생산했던 리얼에일 이라 불리는카스크 에일(영국 전통식 에일 서빙 생산 시스템)을 한국에서 유일하게 경험할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쉬트리 양조장 은 19세기 와 20세기에 유명했지만 현재 사라진 영국 양조장들의 레시피 를 복원하여 그때의 맥주 맛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크래프트 맥주의 전세계적 열풍을 이끄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홒 향이 강한 미국식 IPA 맥주도 여러가지 로 계절마다 다르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쉬트리가 많은 공을 들이는 벨기에 풍의 사우어 맥주들은 야생효모 와 함께 1년에서 2년 이상의 장기간 숙성을 요하기도 합니다. 

Ash Tree Cask Ale.jpeg

Ash Tree Brewery was founded by Hyun doo Cho (Joe) in September 2020 and the first beer was released in the spring of 2021. 

아쉬트리 양조장은 2020년 가을 조현두 에 의해 설립 되었습니다.

Joe is the owner and head brewer at Ash Tree Brewery, born and raised in Seoul, Korea. Having spent time in Japan, Switzerland, France and Australia as a chef, a coffee barista and a wine sommelier, Joe moved to England and found himself working at several breweries. One of them was Redemption Brewing, a modern craft brewery specialising in real ale, which is where he spent the most amount of time and which had the most significant impact on him as a brewer as a result.


2015 saw him returning to Seoul to co-found Goodman Brewery, which he ran for two years. Later, he established his own business - Ash Tree Brewery, a craft beer pub and microbrewery.


조현두 대표는 스위스 대학교 IHTTI 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 요리학교의 미식 관광 석사학위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본시즈오카현 과 프랑스 남부지역 프로방스에서  주방쉐프 및 와인 소믈리에, 

호주 브리즈번 시티 에서 커피 바리스타로서 카페경영, 영국 런던에서 맥주 양조사로 일했으며 

2015년 한국에 귀국후 굿맨 브루어리 를 공동 설립 하였으며 2017년 퇴사후 

현재 아쉬트리 의 맥주 양조팀 총 책임자 이자 아쉬트리 펍 을 함께 경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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